중국비자발급지문 등록 절차 한시적 면제

중국비자발급지문 등록 절차가 한시적으로 면제됩니다.



주한 중국 대사관과 총영사관은 10월 10일부터 연말까지 중국 상무, 관광, 친척방문, 경유, 승무 비자 신청자에게 지문 채취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중국 비자 신청자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지문 등록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전에는 외국인 비자 신청자가 비자발급센터를 방문해 지문을 등록해야 했으나, 이로 인한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